메뉴 건너뛰기

XEDITION

MaraSong :: 잡다한 이야기 Scrawl

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[내 걸음으로 끝까지] 엄지희 - 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

 

 


제주도 올레길 여행 이후, 나는 변했다.

혼자 여행하는 일이 늘었고,
게으름뱅이처럼 느긋하게 여행하게 되었다.
무슨 일이 생겨도 '어쩔 수 없지 뭐' 라며
넘어갈 만큼 여유가 생기기도 했다.


지금도 틈만 나면 배낭을 메고
제주도에 내려갈 기회를 엿보고 있다.

다시 그 길에 들어선다면 조급해하지 말고
천천히, 아주 천천히
내 걸음으로 끝까지 걸어야지.
여행도, 인생도.


ⓒ 엄지희
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
- 우리가 여행을 다시 부를 때

두사람 출판.


 

 

[내 걸음으로 끝까지] 엄지희 - 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

 

 



출처: https://marasong.tistory.com/766 

 

?

List of Articles
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88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감사함을 전할 때는] 이선형 - 엄마,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MaraSong 2021.04.03 0
87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상처를 마주해야 하는 때] 정한경 - 안녕, 소중한 사람 MaraSong 2021.04.03 0
86 책과 글 Books & Writing [먼 항해를 앞두고] 김선현 - 그림의 힘 MaraSong 2021.04.03 0
85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인생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] 박근호 - 당신이라는 자랑 MaraSong 2021.04.04 0
84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사과를 한다는 것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4.04 0
83 책과 글 Books & Writing [다양한 진리를 배울 수 있는 곳] 이명혜 -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. MaraSong 2021.04.04 0
82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온전히 사랑하라] 김선중 - 아이 new MaraSong 2021.04.10 0
81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꿈은 꾸는 사람과 함께] 박정은 - 뜻밖의 위로 new MaraSong 2021.04.10 0
80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위대함이란] 아우레오 배 - 영어책 new MaraSong 2021.04.10 0
79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애쓰고 있는 당신의 빛나는 모습] 정한경 - 안녕, 소중한 사람 new MaraSong 2021.04.10 0
78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성공은 지속성] 아우레오 배 - 영어책. new MaraSong 2021.04.10 0
77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인간의 무의식 속 무한한 잠재력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new MaraSong 2021.04.10 0
76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우리가 바로 그 사람] 아우레오 배 - 영어책 new MaraSong 2021.04.10 0
75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열정과 재능을 점검] 이명혜 -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. MaraSong 2021.02.04 4
74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어차피 들여야 할 시간이라면] 이명혜 -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MaraSong 2021.02.06 4
73 책과 글 Books & Writing [damage the natural balance] AureoBae - The Book of English MaraSong 2021.02.11 5
72 책과 글 Books & Writing [Perfect Harmony] AureoBae - The Book of English MaraSong 2021.02.11 5
71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옆에서 응원하며 지켜봐 줄게] 이선형 - 엄마,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MaraSong 2021.02.13 5
70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긴 배웅 인사] 양주연 - 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 MaraSong 2021.02.11 6
69 책과 글 Books & Writing [변화의 물결은] 정한경 - 안녕, 소중한 사람 MaraSong 2021.02.12 6
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... 5 Next
/ 5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