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XEDITION

MaraSong :: 잡다한 이야기 Scrawl

조회 수 675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[나는 나인 채로, 당신은 당신인 채로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

 

 

 

 

[나는 나인 채로, 당신은 당신인 채로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

 



내가 점점 더 나다워지기를,
내가 다만 꾸밈없는 나임으로써
최고의 자유를 얻기를 꿈꾼다.

나는 나인 채로,
당신은 당신인 채로,
아무것도 바꾸거나 덧칠할 필요 없이,
있는 그대로,
존재 그 자체로
반짝반짝 빛날 수 있기를.

ⓒ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.
김영사



출처: https://marasong.tistory.com/854?category=480789 [달려라 MaraSong]

?

  1. [계절마다 누군가를] 윤소희 - 여백을 채우는 사랑

  2. [고독을 사들이고 싶을 때] - 오수영, 날마다 작별하는.

  3. [고독을 좋아하는 인간은 없다] 무라카미 하루키, 상실의 시대

  4. [고통을 딛고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

  5. [관계라는 게임] 박정은 - 뜻밖의 위로

  6. [글을 쓴다는 것은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

  7. [기억의 은신처] 유림 - 아날로그를 그리다 (에필로그)

  8. [긴 배웅 인사] 양주연 - 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

  9. [꿈은 꾸는 사람과 함께] 박정은 - 뜻밖의 위로

  10. [꿈을 이루기 위해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

  11. [끝이 곧 시작] 윤소희 - 여백을 채우는 사랑

  12. [나는 나인 채로, 당신은 당신인 채로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

  13. [나는 나인채로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

  14. [나를 떨리게 하는] 석정현 - 썰화집

  15. [나무의 가치] 윤소희 - 여백을 채우는 사랑

  16. [내 걸음으로 끝까지] 엄지희 - 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

  17. [노을바라기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

  18. [뇌 호흡 명상] 강은영 - 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

  19. [뇌를 잘 활용하기] 강은영 - 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

  20. [누구 하나 곁에 없어도] 윤소희 - 여백을 채우는 사랑

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... 10 Next
/ 10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