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XEDITION

MaraSong :: 잡다한 이야기 Scrawl

조회 수 292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[온 힘을 다해 힘껏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

 

 


사랑할 대상만 있다면, 
사랑할 수 있는 일과
사랑할 수 있는 삶이 있는 한, 
우리는 아직 괜찮으니까.

여전히 불완전하고 불안하며 
슬픔에 빠진 나를 
세상에서 가장 따스하게, 
온 힘을 다해 힘껏 
껴안아주고 싶은 오늘이다. 

© 정여울 - 나를 돌보지 않는 나에게

김영사.

.
.
.

벌써 3월의 마지막 월요일이네요.
지금껏 달려오느라 고생 많았습니다.

잘 풀린 일도 있을테고 
생각했던 만큼, 또는 노력한 만큼 잘 안된 일도 있겠지요.

계획했던대로, 생각했던대로 되면 재미 없지 않나요?

그럴수록 누구보다 가장 먼저 나를 생각하고,
오늘도 수고한 나를 
힘껏, 그리고 따뜻하게 안아주어야겠습니다.

 

 

[온 힘을 다해 힘껏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

 

 



출처: https://marasong.tistory.com/821 [달려라 MaraSong]

?

List of Articles
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2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고통을 딛고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MaraSong 2022.02.02 29
21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의식의 씨앗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MaraSong 2022.02.02 34
20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콤플렉스가 놓인 자리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 MaraSong 2022.02.02 73
19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진정한 스승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2.01.16 23
18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꿈을 이루기 위해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2.01.11 23
17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감사할 일이 늘어가는 것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2.01.09 24
16 책과 글 Books & Writing [노을바라기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수업 365 MaraSong 2022.01.06 25
15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글을 쓴다는 것은] 정여울 - 1일 1페이지,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MaraSong 2021.12.25 99
14 책과 글 Books & Writing [프리랜서로 산다는 것은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12.22 290
13 책과 글 Books & Writing [나는 나인채로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12.21 317
12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심리학을 공부한다는 것은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5.14 571
11 책과 글 Books & Writing [나는 나인 채로, 당신은 당신인 채로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5.07 668
10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승화의 과정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5.06 543
9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산책과 명상의 힘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5.05 556
»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온 힘을 다해 힘껏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5.01 292
7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다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5.01 255
6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인간의 무의식 속 무한한 잠재력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4.10 433
5 책과 글 Books & Writing [사과를 한다는 것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4.04 402
4 책과 글 Books & Writing [미안하다는 말은 아무리 늦게 도착해도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3.20 364
3 책과 글 Books & Writing [거리를 존중할 때] 정여울 -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MaraSong 2021.03.11 370
Board Pagination Prev 1 ... 2 Next
/ 2
위로